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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3 2026

파라 크로스컨트리 스키 선수, 한국 역사상 세 번째 메달 획득

파라 크로스컨트리 스키 선수 김윤지가 수요일 이탈리아 북부에서 열리는 동계 패럴림픽에서 세 번째 메달을 획득했습니다.

김세영은 테세로의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키 경기장에서 열린 여자 10km 인터벌 스타트 좌식 종목에서 은메달을 획득함으로써 한국 선수 한 명이 동계 패럴림픽에서 획득한 최다 메달 기록도 세웠습니다.

신의현 선수는 2018 평창 동계 패럴림픽에서 파라 크로스컨트리 스키에서 금메달과 동메달 두 개로 이전 기록을 세웠습니다. 안전놀이터

수요일 경기에서 김연아는 26분 51초 6의 기록으로 챔피언인 미국의 옥사나 마스터스에 20초 뒤진 2위를 차지했습니다.

미국의 켄달 그레치는 동메달을 따내며 김연아보다 36초 늦게 결승선을 통과했습니다.

김연아는 앞서 파라 바이애슬론 여자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파라 크로스컨트리 스키 여자 스프린트 종목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바 있습니다.

김연아의 은메달로 한국은 총 4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동계 패럴림픽 메달 기록도 세웠습니다.

김 선수의 메달 3개 외에도 이제혁 선수는 장애인 스노보드에서 동메달을 획득했습니다.